와이드위젯


암파라 생활 2015년 12월 23일 스리랑카





코이카 단원 짐싸기 팁 - 어디까지나 스리랑카인경우를 참고하시라!


*옷을준비할때 티보다 바지를 많이준비할것을 추천한다 


원래 스리랑카는 세계 유명 브랜드의 섬유공장이 위치한 지역이다 CK도 얼마전까지 OEM공장을 운영하며 속옷을 만들었고

폴로 및 버버리 토미힐피거 아베크롬비 보스등 한국가면 굉장히 비싼가격에 판매되는 제품들이 여기에서는 공장에서 

유출된 제품+아예 애초부터 가짜 제품을 중심으로 현지 시장을 형성하고있다


스리랑카 500루피 = 대한민국 4080원정도(2015.12.23기준)하게되는데 브랜드의 이름의 가치를 제외하고서라도

좋은원단의 옷을 구매한다고만 생각해도 가격적으로 참 매력적이다 


- 스리랑카에서 파는 아베크롬비가 가짜가 아니라는것을 옷의 핏을 보고 느꼈다 아베크롬비는 핏을 한치수에서

두치수 작게 만드는데 이렇게 뒷골목에서 거래되는 옷들역시 핏이 매장 아베크롬비 핏과 동일하다 

물론 가짜를 핏을 작게 만들수있지않느냐는 질문을 할수있는데 스리랑카 사람들은 그런것까지 고려하면서

짜가를 만들정도로 섬세하거나 배려심이 깊지 못하다 따라서 아베크롬비 이거 공장에서 유출된 유출판이 맞다


면으로된 원단은 보통 목 소매깃(카라) 유무를 기준으로 카라가있을경우 1500루피정도 없을경우 800루피정도에 

거래되고있으며 당연히 두장사고 세장사면 다 깎아준다 (기본 할인 10% 꼭 받길) 

주요 거래위치로는 시나몬 레이크사이드 지하쇼핑매장과 MC등이 있는데 간다고해서 반드시 대박을 칠수있는게 아니고

꼼꼼히 살펴보고 흥정해야만 좋은 제품을 얻을수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고 꼼꼼히 발품팔아보시길 추천한다


물건은 주기적으로 회전하고있다 부디 좋은 타이밍에 매장을 방문하시길!


또한 흔히 기능성 제품으로 불리우는 나일론 소재 제품들은 스리랑카 어디에서든 옷을 파는 곳에서 쉽게 찾아볼수있는데

이역시 가격이 700-800루피정도의 가격대로 손쉽게 아디다스 ,나이키 티셔츠를 구매할수있다 (심지어 암파라에서도)


스리랑카 코이카로 파견되면 기본적으로 코이카에서 지급해주는 티셔츠와 더불어 사무소에서도 행사때마다 한두장씩

꼭 주게되고 연중행사인 한국어 페스티발 해외의료 통역봉사같은것 몇번 나가게되면 옷걸이에 티셔츠가 본의아니게 넉넉해져

있는것을 볼수있다 


그러나 바지 세계로 들어서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스리랑카 매장을 통털어서 위에 언급한 골목시장에서 운동과 간편한

착용감을 위한 바지는 판매하지 않는다 MC에서 판매되는 긴바지와 반바지 모두 린넨(마) 제품이거나 면제품의 바지가 

주류를 이루고있다 (간혹 긴 트레이닝복을 파는곳이 있는데 완전 두껍고 디자인이 누가봐도 스리랑카 스러운 디자인)

결국 우리는 아디다스나 나이키 정품매장을 찾아가서 운동과 편리한 착용감을 위한 반바지를 찾아야 하는데 이게 요즘

재미있다


원래 나이키는 비싸다 그러나 스리랑카 까지와서 그정도 가격을 주고 구매해야 할지 의심스러운 가격

5000루피대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었으며 아디다스역시 1년전에는 2천-3천루피였던것에 반해 최근 5천루피대로 

가격의 폭이 확 올라가버렸다 (심지어 디자인도 황망스러운 중동핏이다 - 화려하고 또 화려하고 또 화려함. 아시아핏은

굉장히 단순하고 간단한편) 따라서 본인이 운동을 좋아하거나 혹은 반바지 츄리닝을 선호하는 편이라면

반드시 한국 상설매장에서 이러한종류의 반바지를 넉넉하게 챙겨오기 바란다


코이카에서 보급해주는 반바지 긴바지 츄리닝은 열대지방뿐 아니라 추운지방까지 겸용으로 입어야 하는 제품이기때문에

반바지 입으면 일반 바지보다 엉덩이에 땀이 많이차는걸 느낄때가 있다



*신발은 보통 국산이 좋은편이다 - 크록스/운동화/트레킹화 순서


앞서 언급한 나이키 아디다스 매장과 MC1층에 위치한 인도브랜드 "바타" 가 스리랑카의 주요 신발 브랜드이다

단원생활중에 구두에 단복입을일은 2년을 털어 손에 꼽기때문에 구두는 단화로 버티는것으로 하고 

일상생활에서의 운동화와 험한길을 다닐때 사용하게될 트레킹화에 대한 이야기인데 국산이 좋다 

나이키 러닝화 시리즈 루나의경우 12000루피정도대에 거래되고 있으며 아디다스 운동화의경우 마찬가지로 만루피를 상회

하는 가격에 판매되고있다 (한국돈 환산시 10만원)


스리랑카 암파라 평균 임금이 한달에 만육천 루피임을 고려한다면 가격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수준인지 직감할수있다 

어쩌면 나이키와 아디다스의 브랜드 이미지가 다르다고 할수있겠다 한국에서의 이미지가 "누구나 입을수있는 편안한 스포츠웨어"

의 느낌이라면 스리랑카에서는 "돈많은 사람만 입는 부자 브랜드"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이다

짜가도 엄청나게 유통되는중이기 때문에 설사 매장에서 만루피주고 정품 셔츠를 사서 입어도 스리랑카 사람들 다들 

동네 옷가게 어둠의 골목에서 700루피 주고 사입은 티셔츠인줄안다 혹여 브랜드 이름이나 가치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거든 반드시 참고하시길


단원생활중에 기관출근을 운동화를 이용하시는분들이있고 단화에 정장입고 출근하시는분있고 안전화에 작업복입고

출근하시는분들있는데 아무래도 운동화비중이 높은편이고 운동화보다 개방적인 부분이 많은 크록스 많이 선호하는편이다

날이 매우 덥고 포장이 잘되어있는 스리랑카특성상 하지정맥류가 엄청 많이 발생하게 되는게 안좋은 신발 쿠션을 

자주이용하다보면 어느새 본인도 하지정맥류 초기증세가 온것을 금새 느낄수있다 

전에는 크록스가 뭉툭한 디자인 하나로만 나왔는데 요즘에는 샤프한 디자인부터 여성분들이 이용하기 좋은 디자인 

참 많아진것같다 또 크록스가 발뒷꿈치를 잡아주는 고리가 있는데 이게 굉장히 크다 

스리랑카 사람들은 장례식장에도 쪼리 스타일의 슬리퍼를 신고가니까 신발에 대한 제약은 없는편인데

이게 한국사람들 및 종교기관 사이에서는 있는편이다  예의를 차려야하는곳에서 신는 크록스는 편의와

예의 두개를 동시에 잡을수있다는점을 잘 판단해서 활용하시길 바란다(상황 봐가면서 활용하시라는 말씀)

운동화 그리고 트레킹화는 본인의 취향에따라 고민해도 좋으나 크록스는 필수다 


아웃도어 활동이 활발한 단원이라면 트레킹화 추천한다 스리랑카라고 해도 해튼 누워라 앨리야를 비롯해서 

가야할 산과 험지는 차고넘치게 존재하고 여길 즐기고 싶다면 아무래도 운동화로는 부족한 감이 있다 

물론 콘크리트도 슬리퍼 신고 작업하는 무딘 코이카 단원이 있는가하면 분명 여기에 "코이카 짐싸기" 라는

유입 검색어로 들어온 사람이라면 굉장히 민감하고도 세밀한 준비를 추구하는 사람일것이기에 언급하는말인데

운동화도 모래사장 오래 걸으면 금새 망가지고 고장난다 운동화 한개만 가져온사람들은 결국 한국에서 추가로 

배송받게 되는데 한국에 지인이 있고 여유가 있다면 쉬운일이지만 쉽지않은 일이라면 미리미리 준비하시길 


마지막으로 신발에 대해서 정리하자면 스리랑카 가져온 신발 한국에 도로 가져갈 생각은 안하는게 정신건강을 위해

이롭다 한국에서 들고온 물건들은 스리랑카에 두고간다는 생각이 신발이 닳도록 열심히 활동할수있는 지름길임을 

명심하시고 짐싸는데 참고하시길


- 혹시 축구좋아하면서 콜롬보 인근으로 배치받은 단원의경우 축구화를 한국에서 준비해오면 좋고 축구화와 별개로

실내 풋살장에서 풋살경기가 자주 이루어지는 편이니 풋살화를 준비해오면 좋다 콜롬보MC 체육매장에가면 구할수있으나

가격이 비싸고 품질이 낮은편이다  쓸만한 축구화 및 풋살화 각 10만원내외 한국 상설매장을 추천


- 맨발로 많이 다니는 경우가 많아서 양발 신을일이 거의없다 (안전화 출근예상 단원제외) 구두용 양말과 한국에서 여름에

신던 양발 몇개 챙겨오면된다 


*취미생활 준비물 대해서 

내가 정의하는 개도국은 이렇다 "ㅇㅇ 이 스리랑카에 있나요?" 하면 한결같이 "네 ㅇㅇ 스리랑카에 있습니다" 라는 

현지인의 대답을 들으수있는데  물건의 품질은 최악이거나 그도아니라면 가격이 터무니 없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현지에서 물품을 구매할때는  많은 생각과 발품을 팔아야 하는데 한국에서 출발하는 신규단원이라면 이마저도 마땅치 않다 


기타,바이올린,하모니카를 비롯한 보편적인 악기는 스리랑카에서 구매가능하다 콜롬보에 야마하 매장이있고 

캔디 지하도 아래 악기상가가 존재한다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공장이 스리랑카에 있어서

한국매장으로 납품하고있다 피아노역시 수준급의 제품이 존재함


유화 물감,붓 스리랑카에서 구하기 힘들다 구해도 가격이 매우 비싸다 유화를 그린다면 반드시 한국에서 준비해오고

수채물감을 사용해서 그림을 그린다면 한국보다 스리랑카가 훨씬싸다 (붓 및 화구 기준-인도제품)


가정경제에 보탬이 되는 취미생활중에 텃밭일구기가 있는데 옥수수 상추는 난이도가 쉬운 품종으로 한국에서 씨앗을

구매해올것을 추천하고 (특히 찰옥수수 반응이 좋다) 토마토 모종은 그냥 스리랑카 시장가면 파니까 모종사다 심으면 잘된다


낚시도구는 콜롬보는 켈라니야 대학 정문앞에가면 낚시용품점이 있으나 2년동안 초반 투자치고는 초반에 상당한 진입장벽

(쓸만한 릴셑 약 15000루피 채비 셑 별도)이 있으니 한국에서 올때 대한항공은 낚시가방 하나 무료료 해주니까 반드시 참고하셔서

윤택한 취미생활 누리시는데 참고하시기 바란다


바닷가 단원의경우 낚시를 통해서 남들 걍 된장찌게 먹을때 꽃게 된장찌게나 (낚시로 꽃게가 잡힘) 참치, 메기 ,새우등 풍요로운

식생활이 될수있으므로 한국에서 낚시 했던분이라면 적극 준비해오시는것도 좋겠다


독서는 코이카 사무소 콜롬보 도서관 한국어 코너를 제외하고는 한국어로된 책을 구할수가 없기때문에 소장도서를 활용하거나

전자책을 미리 준비해오면 독서하는데 큰 지장이 없으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열대날씨에 책읽기만큼 어려운 일이 없으므로 

잘 생각하기 바란다


스리랑카에서 운동은 한국의 엘리트 체육이 아닌 생활체육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접근하기가 쉬운편이다 (그러나 단원들이

잘 안한다) 헬스장은 콜롬보의 최신 시설을 갖춘곳부터 암파라 읍내에 그냥 그저그런 시설까지 웨이트 트레이닝부분에서는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고 - 심지어 유숙소 옥상 헬스장도 좋은편이다 


테니스 축구 골프 배드민턴은 콜롬보에서 한인회에서 운영하는 친목 클럽이 있으며 야구는 콜롬보 캔디 골 을중심으로

자이카 단원들이 야구교사로 활동중에 있다 승마는 누워라 엘리야에서만 가능하며 (콜롬보 누게고다는 체험수준)

수영은 곳곳에서 가능하며 기타 모터 스포츠는 코이카 규정으로 금지되어있다




*자신의 핸드폰이 아이폰이라면 사전에 미리 확인할것

특히 KT 계열 아이폰 사용자들은 미리 확인해야하며 KT가 아니더라도 아이폰 사용자들은 한번쯤 확인해봐야하는 중요한 항목

만일 스리랑카 입국해서 스리랑카 심카드를 끼워서 정상적으로 작동된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혹여 '컨트리락' 이 묶여있는

제품 특히 KT 아이폰의경우 컨트리락 푸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음. 한국에서 푸는데에도 많은 번거로움이 있지만

특히나 스리랑카에서 푼다고하면 굉장히 까다롭고 언락 대행업체가 MC 에 있으나 가격이 저가 스마트폰 가격과 비슷하기때문에

KT아이폰 및 그냥 아이폰 사용자분들 입국전 반드시 컨트리락 해제 확인할것



혹시 일본 아이폰 구매자분들께 알립니다 본인이 제일 잘알고계시겠지만 일본아이폰은 아예 일본안에서만 사용되게 

묶여서 출시되는걸로 알고있고 (확인도했습니다) 스리랑카에서는 일본에서 파는 언락심이 유용하게 작동하오니 일본아이폰

사용자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외 안드로이드폰은 현재 컨트리락의 개념이 없어졌으나 혹여 아주 옛날 3G 방식의 2G폰 디자인 모델의 제품을 쓰시는분

구글에 모델명 치시고 언락 같이 치시면 혼자서 5분안에 언락이 가능합니다만 한국에서 확인한번 하시고 오길 바랍니다


컨트리락 - 문제가 안되면 아무것도 아닌데 문제가 되기시작하면 정신없어지기 시작하는 







꾸준히 업데이트 하는글

덧글

  • 2015/12/24 19:2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12/29 16:34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포천경마 2015/12/30 02:09 #

    107기 교육중이신걸로 알겠습니다 국내교육할때 저도 참 많이 질문했던것같고 걱정많고 열심히 해보려는 후배단원 기살려주는 차원에서라도 선배단원은 주어진 질문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을 쉽게 한국으로 바꾸어보자면 강원도,의정부,종로는 생활조건이 어떤가요? 이정도쯤 되겠습니다
    107기 동기중에 세곳에 계신분들이 친하게 지내시는가 보군요

    먼저 누워러 앨리야입니다 위치상으로 스리랑카 중심 캔디에서 조금 떨어져있습니다 콜롬보까지 다섯시간정도 걸립니다 전기전력인걸 보니 시니어 선생님 맞으신것 같고요 일반단원이어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보온장비 꼭 준비하십시오 춥습니다 한국처럼 영하 15도 이런곳이 아니라 열대지방의 스리랑카에서 춥다는것 참고하시되 (한국 초가을 날씨)반팔 반바지보다 긴팔 긴바지 많이 준비하시고 잠바도 준비하십시오 우중충 안개낀날씨도 많은곳입니다 동기들중에 전기장판 안쓰시는분들 밀어주시면 좋습니다 극세사 담요 준비하면 좋습니다 여기 추운데 난방장치 되어있는집이 없습니다 선풍기달린집또한 없습니다

    여기파견되시면 교육원이나 콜롬보에서 싱할러어 교육받으실 확율 큰데 여기에 타밀사람들 많이삽니다 나중에 살아보시면 알겠지만 여기있는 타밀사람들이 스리랑카 극빈층이고 이러한 상황에 걸맞는 슬픈 근현대사도 있으니 파견되시는분은 미리 공부하고오시면 지역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수 있습니다

    케골 자동차분야 단원이신걸보니 역시 시니어 선생님일 확율이 높군요 콜롬보에서 캔디방향으로 약 두시간 반정도 떨어진곳에 위치하고있으며 케골은 대도시 옆 위성도시 느낌이 강합니다 약간 지대가 높기는 하지만 누워라처럼 일반 평지와 극명히 대비되는곳은 아니고 그냥 평범한 스리랑카 날씨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새마을 봉사단 파견되어있고 코이카단원도 파견되어있고요 이곳이 좋은점은 수도와의 접근성인데 두시간만가면 콜롬보인것이 아무리 생각해도 매력인것같습니다 (2도시 캔디와는 한시간)

    케골 자동차분야가 굉장히 좋은게 얼마전에 코이카에서 스리랑카 5개 기능대학에 자동차 교육설비를 최신식으로 설치해주었습니다 많은수의 코이카 봉사단원들이 나가서 가르칠 교보재가 없어서 고민하는데 케골 자동차 단원께서는 그런걱정 일절 하지마시고 현지어에 매진하셔서 주어진 교보재 및 교육환경 끝까지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언어는 100프로 싱할러입니다

    마라다나는 수도인 콜롬보에 위치하고있으며 한국으로 치면 종로같은 곳입니다 강남이 최근에 개발되고 뜬곳이라면 마라다나는
    콜롬보 도시개발의 역사에서도 가장 오래전에 개발된 역사를 가지고있고 특히 마라다나 기능대학은 스리랑카 최초/최고의 기능
    대학이라는 자부심이 있는 학교입니다 현재 스리랑카를 다합쳐 기능교육에 수준급인 교육기관이 모라투와 저먼텍(독일기술학교) 필리얀다라 나이타(일본 기술후원) 그리고 스리랑카 스스로 일어난 마라다나 기능대학입니다(라고 말은하지만 일본에서 많이도와줬습니다) 수도단원은 참고로 주거비를 월 240불 지원받습니다 초반에 신경쓰지않으면 집구하는데 어려움이 있을수있습니다

    이곳도 자동차 단원이 파견되시는데 이곳도 케골과 마찬가지로 얼마전 교보재 세팅이 끝난 학교입니다 싱할러 공부 열심히 하시어 단원활동에 보람 찾으시길 바랍니다

    궁금한것 있으시면 이제 스리랑카 저물어가는 시간많은 저에게 많이 물어보시되 제가 가지고있는 색이 무색의 본인에게 은연중에 투영될수있음을 명심하시고 받을것 받으시고 추릴것 추려가시면서 취사선택 잘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에 남이 살아주는 정답이 없다는것 명심하시고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누구보다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 2015/12/31 20:0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2/09 22:5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포천경마 2017/02/10 21:26 #

    업종이 어떻게 되시나요? 20대 후반 성인남자 교회는 다니시고요? 너무나 패턴이 한쪽 방향입니다 포괄적이지않은 .조금 구체적인 질문을 해주시면 더 정확히 알려드릴수있을것같아요
댓글 입력 영역


애드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