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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파라 생활 2016년 2월 27일 - 누워라 엘리야 3 스리랑카






아침에 일어나서 차공장에 다녀오기로 했다 맥우드 차공장인데 미국 할리우드를 본따서 만든  맥우드라는 간판이 유명한곳이고

누워라 엘리야에 간다면 누구나 한번쯤은 가보는곳이라고 했기때문에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맥우드 누워라앨리야 공장이 있는곳의 지명은 "라부켈리" 버스로 약 30분이 안되게 이동했던것 같다









맥우드 공장에 가면 볼수있는 맥우드 간판 처음봐도 감흥은 별로 없고 두번봐도 감흥은 별로 없었음










차공장에가면 가이드아줌마가 하나 붙어서 친절하게 차공장 설명을 해준다 나는 단체 손님도 없었고 싱할러를 할줄안다는

특전으로 아줌마가 굉장히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음 













맥우드 찻집에서 공짜로 차한잔을 준다 맥우드 차만 마시지말고 초코 브라우니도 같이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까먹고 브라우니를

못먹음 스리랑카에 산지 2년 가까이 되어가는데 차맛이나 차향기에 대해서 배우려면 아직 한참 남은것같다 마셔도 모르겠고

먹어도 잘 모르겠다









누워라 앨리야로 돌아가는 맥우드 차공장 앞 버스정류장, 누워라 앨리야는 어디를 둘러봐도 차나무가 있고 차나무 밖에없고....

온통 차세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차공장에 갔다가 점심을먹고 어제 호숫가에서 마셨던 와인이 너무 좋아서 깡와인을 먹으려고 와인을 두병이나 샀는데

날씨가 너무 추웠다 어제가 따뜻한 봄날의 한강이었다면 이날은 흐린날의 한강이었음

꾸역꾸역 와인두병 치즈올린 빵먹고 일찍 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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