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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까두와 - 골 1박2일 서핑 스리랑카


관련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yDn1Kunq3z4&t=2s


서핑포인트는 두군데, 바닥 비율이 모래가 좀 많은곳과 대부분 돌인곳 두곳 파도의 빈도는 바닥이 돌인곳이 훨씬많고 좋다 

그래서 사람도 엄청 많은데 해뜨는 순간 일출서핑 노리는 서양인들이 있을정도 - 일출서핑하려면  반드시 전날 보드 빌려둘것


일단 두포인트 둘다 발이 닿지않는곳이고 파도가 한번 치면 거칠기때문에 패들링 부지런히 해야되는데 딱 발리에서 처음 

서핑할때 패들로 나간만큼 파도로 돌아오는 그런 정직한 서핑을 기대하면 될듯(파도 못잡고 밀리기만 하면 짜증남 ㅋㅋㅋ)


바닥에 바위가 많은곳은 파도가 굉장히 자주치는편인데 폭이 좁고 사람이 바글바글해서 머리에 두대 맞고 나도 한대 치고

그냥 빠져나옴 비교적 초보들이 몰리는 곳에 갔는데 여기는 파도가 기약이 없는편 .... 마냥 기다려야만했다

특히 나같이 무게감있는(?) 사람들은 파도가 좀 까다로운데 고프로로 찍어본다고 마운트달린 보드 고르느라 굉장히

작은보드 골라서 사실 이번 히까두와 서핑은 거의 망각이었음 


바닥이 돌이어서 할때는 몰랐는데 콜롬보 돌아와보니 엄지발가락에 자잘한 상처들이 나서 일요일 축구 쉬는게 다행으로 여길정도


보드렌탈은 웰리가마에서 말잘하면 250인데 히까두와는 초반에 업체들 500부르고 넌지시 웃으면서 웰리가마 250인데 너네는왜

500이냐고 현지어로 공손하게 말해도 그럼 '니가 웰리가마가서 보드가져다가 여기서 팔아먹어' 라던지 뭐 '오백만 깎아줘잉~'

하면서 비아냥대는걸 만날수있는데 빡치지말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300루피짜리 있으니까 그냥 흥정하지말고 300짜리타라


500짜리 양아치 400짜리 양아치 있는데 보드 하루종일 빌리는데 천루피임을 감안해서 세시간 이상 탈바에 걍 종일렌탈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수도 있음  핀하나 박살나는데 2천루피 보트 완파 3만5천루피 패널티 - 히까두와는 바닥에 돌이많아서

핀박살 굉장히 빈번히 일어남   


+결론 + 서핑은 무조건 웰리가마


골 초상화 테러 = 영상으로 갈음

골에는 포켓몬스터가 많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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