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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리랑카 학생시위에 대하여

- 사진은 지난 5월 꼴루피티아 거리앞 에서 이루어진 학생 시위에서 경찰이 물대포를 사용하는 모습이다최근 스리랑카는 연일 시위의 열기로 뜨겁다 타국에서 이루어지는 정치적인 행위에 대해 외국인의 입장으로 또 준정부(?) 기관에서파견된 사람의 입장으로 옳고 그름을 떠나 시위에 대해 생각하는것조차 관계적으로 민감해질수있는 문제지만 이들이 왜 거리로나왔는지에 ...

암파라 생활 2015년 11월 17일

스리랑카에서 암파라에서 살면서 짐이 참 많이있다고 생각했는데 동료단원이 귀국하는 편에 짐이 남는다고해서 짐을 몇개 부쳤다 암파라에 살면서 짐이 참 많이 늘었는지 짐을 줄이고나서도 집안에는 언제 뭘했냐는듯줄어든 티가 잘나지 않는다방금 집으로 돌아가는 선배단원과의 전화연락을 마치고나니 마음한켠이 무겁다 조기귀국을 하는 86기 선배들이귀국했고 정시(...

암파라 생활 2015년 7월 19일 - 코이카 임지

코이카 생활을 하면서 너무 코이카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았다는 생각을 해봤다 스리랑카 인터넷의 종류나임지의 종류에따른 여러가지 삶의 종류와 이야기들을... 겪은 사람에게는 소소하지만, 앞으로 다가올사람에게는중요할수도있는 이야기들을 언급하지않았다는게 어쩌면 선배단원으로서 '직무유기'는 아니었는지 일요일아침 샤워를 마치고나오는선풍기 아래에...

암파라 생활 2015년 5월 27일

네팔에 지은 집과 연결이 닿았다 더이상 밤잠을 설칠일이 없겠다 집도 잘있고 아이들도 사람들도 수녀님도 잘계시다는 소식을접했다 큰 시름 덜었다 다들 고생많다 바쁘겠다 힘들다 라는 말로 요즘의 나를 위로해주는데 정작 본인 스스로는 바쁘다거나 힘들다는 생각을 안해봤다혼자하는것처럼 생색은 다내는 행사준비도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함께 움직여주는 동료단원...

암파라 생활 2015년 5월 18일

블로그 포스팅을한지도 어언 한달여가 다 되었다 포스팅이 뜸했던 한달사이 네팔에서는 지진이 일어났었고 스리랑카 콜롬보나에게도 지진이 왔었다 30년을 살면서 나름대로 완성된 인간으로 향해가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수양이 많이 부족함을 느낀다부러지지않는 시련은 끝내 보약이 된다고 했던가 부디 이번의 서른살 인생의 성숙하지 못한 행동이 앞으로 남은 미래의 좋은방향성...

스리랑카 한국어 문화 축제

행사때문에 바쁜 내대신 사진을 찍어준 친구 B.L 에게 감사스리랑카 코이카 한국 문화 축제 - 골페이스 그린 한국어 말하기대회

암파라 생활 2014년 11월 4일

배수관을 세팅했다 아침나절 배수관 세팅하다가 바빠서 두개가 모자란걸 전부터 알면서도 나중에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급하게 두개 추가로 사려니까 뭐가그렇게 급하냐는 이곳마인드에 지쳤다 화를내면 꼭 아프다라는 조언을 들었다 화내면 안된다콘크리트 타설 레벨을 어디까지 할것인지 경사면을 줄것인지 아니면 평지로 만들것인지 고민이 많다 &...

암파라 생활 2014년 10월 28일

현장사업을 시작했다 자금은 코이카가 인력은 현지기관에서 지원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사업인만큼 현지 스탭들에 사업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정확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판단했다알고있는 현지어를 총동원해서 설명했다 이사업에 의의와 비철금속 및 야외작업장의 의의를 어렵게 설명했던것같다올라가는 첫번째 철골구조 철골구조를 세워서 위에 이동식 크레인을 ...

암파라 생활 2014년 10월 20일

첨부파일로 정리해보는스리랑카 코이카 89기 용접단원의 부임초반 6개월

스리랑카 한국어 시험이야기

스리랑카에서 열리는 한국어 시험감독을 다녀왔다 코리안드림을 꿈꾸는 전세계의 사람들에게 가장중요한 시험 시험감독은 아소카 기능대학에서 하게되었다 아침에 감독을 보기위해 일곱시 반까지 아소카 기능대학 강당으로 출근해야 했는데 시험에 대한 열기는 상상을 초월했다 한번에 천여명씩 하루 두번  토요일 일요일 총 사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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