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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_ 마타바리1

방글라데시에 딱히 가고싶다는 생각은 해본적 없었다 다만 개인적으로 가보지 못한 아시아 국가중에 하나였고이바닥에 있으면(?) 언젠가 가게될 날이 오겠지.. 라는 막연함 이라던가 갈 일이 생기면 그때 생각해보자는 단순한 정도의감정이었지 방글라데시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생각해본적은 맹세컨데 단 한차례도 없었다봉사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바라보는 파견기준은...

네팔보고서-1

콜롬보 생활 암파라이야기

오랫만에 암파라를 찾았다 문을 나서는 발걸음이 "집으로 간다" 라는 안도감보다는 이제는 남이되어버린것만 같은 머나먼 길에 나선다는 ....약간은 낯선 어색함이 있었고 주말 밤 암파라로 가는 버스에서 정확히.. 버스를 타러 가는 뚝뚝에서 느끼는 깊은 쓸쓸함이 아니라서 기분이 묘했다 몇일전부터 다시 서비스가 시작...

콜롬보 생활 -대통령의 글쓰기,봉사단의 글쓰기 211116

대통령의 글쓰기 책을 읽었다 최근 한국에서 일어나는 혼란스러운 나날속에서 해외에서 할수있는 일이 많지않고 '감'떨어지지 않게 기사나 신문을 부지런히 읽는 과정에서 우연히 김어준의 파파이스를 보게되었고 거기에 저자인 강원국씨가 나와 이야기하는것을 들었다. 꽤나 흥미있다고 생각했고, 책이 꼭 읽고싶어졌다해외에서 한국책을, 그것도 ...

콜롬보 생활 2016년 8월 17일

이주전 이맘때 서른 여덟명의 대학생 봉사단이 스리랑카에 왔고 우리는 아뚜르기리야 NIPM에서 스리랑카 적응 훈련을 했다이곳을 교육장소로 선정하게된 이유는 콜롬보 시내에 우리 인원 전체를 수용할만한 시설은 특급 호텔밖에 없었고전에 그나마 우리단체(코이카)와 친밀했던 스리랑카 파운데이션은 열악한 시설에도 호텔수준의 가격을 불렀다 구구절절 적었지만 ...

콜롬보 생활 2016년 6월 20일

한국돈 몇만원..... 헤어지는 손에 쥐어주고 잘가라며 차에 올랐는데이대로 헤어지기 못내 아쉬웠는지...가는길 창문을 내리고 "쟈머러 바릿써민"을 외쳤다긴팔 긴다리 암파라 용접반 반장 쟈머러는빡빡 깎은 머리... 하얀이빨 빛내면서 "네 성생님!" 큰소리로 대답했다코이카 한국어 선생님들은 많이들 한 이별이겠지만코이카 용접 선생이 느끼는 감정은 사...

스리랑카 코이카 단원계간지

곧 2호를 발행준비중인 실론 1호 입니다 스리랑카에대해서 보다 깊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겁니다시간나시면 꼭 읽어보세요https://1drv.ms/b/s!AoVpAeFlNRzyolBYEwWva7n7dMZM원드라이브 링크입니다 용량이 커서 직접 업로드가 어려웠습니다 

E9비자 한국 입국 몇가지 정보안내

1. 2016년 외국인 고용일정은 위 사진과 같습니다 스리랑카는 제조,어업,건설만 해당 되는것 잘알고계시리라 생각됩니다통상적으로 외국인 노동자 고용을 원하는 업체가 고용허가서 발급받고 외국인 노동자 선정한다음 일주일이내로 해당국가 고용허가 진행됩니다 * 신규 배정인원 쿼터 확인하시면 EPS 시험일정 및 대기자 진행상황도 어느정...

암파라 생활 2016년 3월 21일 - 자프나1

암파라 생활 2016년 3월 17일 - 마탈레

말년의 발걸음은 마탈레로 향했다 캔디 위에 있는 마탈레라는 동네에 딱히 궁금증이나 호기심이있는것은 아니었지만 너무나도 좋아하는 시니어 선생님 한분이 살고계시는 곳이 마탈레이고, 겸사겸사 해비타트 전우회 느낌으로 바티칼로아에서 은발의 시니어 선생님 한분도 함께 마탈레에서 만나기로 했다대기업 임원으로 정년 퇴임하시고 코이카에 재수까지 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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